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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20 [Some포토] 청명한 파란 하늘
  2. 2019.04.06 [SOME포토] 2019 벚꽃엔딩
  3. 2019.02.13 [자동차] 불스원 HUD PRO 사용기
  4. 2019.01.06 [SOME포토] 미세먼지 속 부분일식
  5. 2018.12.31 [SOME포토] 별이 쏟아 지네~
  6. 2018.12.31 [SOME포토] 서브하는 흥국생명 김미연
  7. 2018.12.11 [SOME포토] '동점이다!' 동점까지 따라가는 흥국생명
  8. 2018.11.08 [SOME포토] '갬성'과 함께 내리는 가을비
  9. 2018.11.07 가는 가을, 떨어지는 이파리
  10. 2018.10.19 [포토] 청명한 가을하늘
  11. 2018.06.08 [배구] U19 여자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전 위해 베트남 출국
  12. 2018.06.05 [탐방] 인천 계양산 나들이
  13. 2018.05.19 [탐방] 서울 부암동, 창의문 일대 탐방기 whit 서울 골목의 숨은 유적 찾기(저자 안민영)
  14. 2018.03.27 [SOME포토] 현대건설 한유미 '이대로 은퇴할 수는 없지..'
  15. 2018.03.20 [치어리더] 부상 투혼 치어리더도 예외는 없다. 김맑음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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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청명한 파란 하늘

SOME 뉴스/포토일반 2019.04.20 23:11 Posted by 송지수 기자                   

19일 오후 서울 하늘이 맑고 파랗게 펼쳐진 가운데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이 봄 기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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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2019 벚꽃엔딩

SOME 뉴스/포토일반 2019.04.06 21:36 Posted by 송지수 기자                   

 

 

식목일인 5일 오후 대전광역시 대덕대학교 캠퍼스 내에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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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불스원 HUD PRO 사용기

SOME BLOG ★/일상 2019.02.13 19:50 Posted by 송지수 기자                   

 

 

전투기 조종석에서나 볼 수 있었던 Head Up Display(이하 HUD)가 몇 년 전부터는 자동차에도 보급이 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고급차뿐 아니라 옵션 추가를 통해 어느 차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HUD가 장착되지 않은 차량들도 애프터마켓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HUD를 장착하면 가장 좋은 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계기판 또는 내비게이션을 확인하기 위해 불필요한 시선 이동이 줄어들기 때문에

운전(전방 주시)에 더욱 집중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불스원의 HUD는 불스원에서 출시한 두 번째 HUD 모델로 기존 버전보다 기능과 성능 면에서

개선이 한차례 이루어진 모델로서 진보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OBD2 단자를 통해 차량 정보를 읽어와 차량의 현재 상태를 표시해 주는 기능들은 매우 유용하다.

방향지시등, 미등 및 라이트 점등 상태뿐 아니라, 엔진 체크등, 타이어공기압 경고등과 같이

차량을 운행하는데 중요한 경고등까지 HU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매력적이다.

 

하지만 이런 기능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은 소수이며

차량별로 지원 가능한 기능이 차동 적용된다는 점은 다소 아쉽다.

필자의 차량은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기본 정보(RPM 게이지, 이동시간, 주행거리, 현재 속도 등)와 내비게이션 연동 기능 만 제공이 되고 있다.

 

 

 

 

내비게이션 연동은 티맵과 원내비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내비 연동시에는 화면 모드가 바뀌는데 이때 표시되는 것들은 대략적으로 아래와 같다.

 

현재 속도(OBD2가 연결된 상태라면 OBD2 기반, OBD2연결을 하지 않았다면 GPS기반)

사고다발, 안개지역 등등 위험구간 알림

진행방향 알림

과속단속알림

주행 차선 정보

현재시간, 주행거리, 도착예정시간, 남은거리 표시 등 이 있다.

 

인터페이스는 전체적으로 직관적이고 보기 편하다.

 

추가로 휴대전화와 연동해서 사용할 경우

 문자알림 카카오톡 알림, 전화알림도 HU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다.

 

 

 

 

 

 

 

 

HUD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인성인데.

 

해가 쨍쨍한 주간엔 와! 잘보인다!하고 느낄 정도로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잘 안보인다고 느껴지지도 않는다.

(일반적인 전면틴팅이 적용된 상태)

 

기존 제품 대비 7배 밝아진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결과

주간 시인성을 이정도까지 끌어올린 것인데 LCD디스플레이로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하지만 이로인한 단점도 존재한다.

 

LCD패널 특성상 검정색으로 표현되는 암부영역이라도 OLED디스플레이처럼 완전히 어둡지 않아

야간에는 LCD창 전체가 유리창에 밝게 비춰 보인다는 단점이 있다.

 

OLED를 채용하여 이런 부분에서 완성도를 보여줬어야하지 않나?아쉬움이 생긴다.

 

불스원 HUD PRO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 또 다른 단점으로는

내비게이션 연동시 자동으로 내비연동 모드로 화면이 전환되는데

이때부터는 내비게이션 길안내 종료를 하지 않는 이상 OBD2정보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길 안내를 받으며 운전하면서도 차량 상태나 차량 정보 등을 확인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길 안내를 종료해서 OBD2모드로 전환해야한다는 점은 매우 아쉽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

 

 

 

 

 

 

 

불스원 HUD PRO는 전체적으로 OBD2를 통해 차량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점

내비게이션 연동기능 등 본기능에 굉장히 충실한 HUD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몇가지 단점들이 완성도를 떨어뜨려 매우 아쉽다.

 

추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지원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HUD 제품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 생각한다.

 

필자가 설치한 제품은 OBD2정보가 읽혀지지 않는 초기 불량 제품으로

고객센터에 문의를 통해 새제품으로 교환을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직원들의 친철함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런 기세로 앞으로도 잘 해주시길!

 

 

 

 

 

 

글,사진 = 송지수 sozu0321@naver.com

인스타그램 = Sozu_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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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미세먼지 속 부분일식

SOME 뉴스/포토일반 2019.01.06 10:04 Posted by 송지수 기자                   

 

 

6일 오전 9시 50분 경 서울 동작구에서 하늘이 미세먼지로 뒤덮혀 흐린가운데 달이 태양을 지나가는 부분일식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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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별이 쏟아 지네~

SOME 뉴스/포토일반 2018.12.31 18:44 Posted by 송지수 기자                   

 

 

24일 인천시 강화군에서 별이 가득한 깨끗한 밤하늘 모습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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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서브하는 흥국생명 김미연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12.31 18:38 Posted by 송지수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김미연이 2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서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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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동점이다!' 동점까지 따라가는 흥국생명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12.11 19:37 Posted by 송지수 기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선수들이 8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4세트 후반 동점까지 추격한 후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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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갬성'과 함께 내리는 가을비

SOME 뉴스/포토일반 2018.11.08 22:51 Posted by 송지수 기자                   

 

 

8일 아침부터 전국이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 날 오후 강북구 한신대학교에서 유리창에 맺은 빗방울과 떨어지는 낙엽이 감성을 자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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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가을, 떨어지는 이파리

SOME 뉴스/포토일반 2018.11.07 23:54 Posted by 송지수 기자                   



7일 오후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역 앞 도로 가로수에 마지막 남은 이파리가 위태롭게 매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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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명한 가을하늘

SOME 뉴스/포토일반 2018.10.19 05:06 Posted by 송지수 기자                   

잠수교, 가을, 하늘, 가을하늘

 

 

 

'와아~ 진짜 가을이다~'
 
 
18일 서울 한강공원 반포지구를 찾은 시민들은 맑고 파란 가을 하늘을 보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가을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13㎍/㎥ 정도로 '좋음' 단계에 해당됐으며 잠수교 위에서 본 서울 하늘의 모습은 구름이 많았으나 깨끗한 가을 하늘을 보는 데는 충분했다.
 

 

 

 

 

 

한편 이날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카카오 카풀 앱 서비스를 반대하는 서울 택시업계 7만여 대가 집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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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U19 여자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전 위해 베트남 출국

SOME 뉴스/스포츠 2018.06.08 11:49 Posted by 송지수 기자                   

출구에 앞서 대표팀 코칭스텝과 선수들 그리고 심판진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일 오전 10일에서 17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18 제19회 아시아 청소년 여자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U19 여자 배구 대표팀(이하 U19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떠났다.

 

U19 대표팀 조완기 감독은 "중국이 이미 세계 선수권 진출을 확보한 상황이기때문에 전력으로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이며 4강에 올라오는 팀을 꺽고 결승에 가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다른 참가국들은 이미 베트남에 도착해서 훈련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대회 2일전인 오늘 출국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적응할 시간이 부족하고 체력적으로 불리할 수 밖에 없다"고 아쉬워했다. 또 "성적도 중요하지만 어린 선수들이기때문에 경험을 쌓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어 향후 여자배구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U19 대표팀은 오는 10일 저녁 대만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1일 인도, 12일 카자흐스탄과의 예선전을 치룬 후 결과에 따라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U19 여자대표팀 조완기 감독의 모습.

 

 

 

 

U19 여자대표팀 선수명단

 

 

 

 

 

▼ U19 대표팀 선수들이 출국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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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인천 계양산 나들이

SOME BLOG ★/여행 2018.06.05 21:36 Posted by 송지수 기자                   

 

지난 5월 초, 인천 계양산을 찾았다.
 
인천 계산동에서 나고 자란 필자에게 
계양산은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특별한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산인데
그래서 성인이 된 후에도 계양산을 종종 찾곤 한다.
 
필자가 다녔던 학교 교가 첫 소절에 나왔을(안남산으로) 만큼
계양구에서는 절대적인 산이다.
 

높이는 395M로 인천 시내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계양산 탐방, 첫 시작은 계양산공원부터

 

 

계양산공원은 경인여자전문대학교와 인접한 곳에 위치한 작은 공원이다.

예전에는 공원에 작은 동물원이 있었으나 지금은 철거되어 작은 정자가 설치되어 있다.

 

 

 

과거에는 차량 통행이 가능했던 도로가 지금은 차량 통행이 불가능하고
그 대신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쉴 수 있는 공간들을 제공하고 있다.
 
계양산을 오르는 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이곳 계양산공원에서 계양산성 팔각정까지 바로 올라가는 코스도 있지만
등산객이 잘 이용하지 않는 코스이기 때문에 등산로 정비가 잘 되어 있지 않다.

 

 

 

계양산 공원을 내려오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의 길로 올라가면 계양산 둘레길이 나온다.

 

이 코스는 계양산 연무정과 이어져 있으며

표고차가 크지 않은 코스로 적당히 산림욕을 느끼며 산책하기 좋은 길인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 했던가.
계양산성 박물관 건립공사로 인해 둘레길 출입이 전면 차단되어 있다.
 
어쩔 수 없이 발걸음을 돌려 아까의 갈림길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임학공원 방향으로 가는 길.
중간에 계양산 공영주차장이 보인다.
 
이곳은 과거에 계양구청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인데
현재는 지역 주민들의 주차 난 해결과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들을 위한 공영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계양산 공영주차장 맞은편에는 연무정 입구와 계양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보인다.
이곳으로 올라가면 육각정이 있는 헬기장까지 돌계단으로 된 등산로가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돌계단으로 산행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임학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계산고등학교를 끼고 있는 계양산 삼거리.
지금은 이곳에 계산고등학교와 계양 국민체육센터, 계양도서관이 자리 잡고 있지만
20여 년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클 경기장이 있던 곳이다.

 

 

 

 90년대 사이클경기장의 모습 (부평구청 제공)
 
계산고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던 위치는 과거에 잔디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여름이면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저녁에 가족 단위로 나와서
돗자리를 펴고 고기를 구워 먹는 모습을 항상 볼 수 있었다.
(여의도 한강공원의 모습과 흡사)
 
90년대 이곳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곳에 나와서 고기를 구워 먹던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필자도 그중 하나였으며
이곳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면
 같은 반 친구가 가족들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을 보거나
이웃사촌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도 흔했다.
 
지금은 계산고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이런 피크닉도 더 이상 즐길 수 없게 되었지만
당시에 있었던 운동장과 게이트볼 경기장, 체육공원은 재정비되어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고
철거된 사이클 경기장 자리에는 도서관과 실내체육시설이 만들어져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문화 체육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드디어 도착한 임학공원
 
임학공원에서 계양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 역시
계양산 정비 사업으로 등산로가 재정비되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임학공원 등산로를 이용해 계양산을 오르면

잘 정비된 등산로가 나온다.

 

 

과거에는 없었던 방부목을 이용한 구조물의 등산로도 있다.

 

 

 

새롭게 만들어진 등산로도 생겼는데

정상으로 가는 길 반대쪽으로 가면 출렁다리가 있다.

 

출렁다리가 생겼는지도 모르고 있던 필자는

호기심에 출렁다리를 가보기로 했다.

 

 

피톤치드가 가득한
좋은 산소가 가득한
산림욕을 즐기며
새소리가 울려 퍼지는 숲속의 길을
한걸음 한걸음 옮길 때마다 기분이 좋다.

 

 

 

이곳은 아직 정비공사 중인지 벌목이 많이 되어있는 모습이다.
갑자기 바뀐 분위기에 마치 테마로드를 걷는 기분이기도..

 

 

드디어 눈앞에 나타난 출렁다리의 정체!
 
현수교 형태의 현수교는 생각보다 길지는 않았다.

 

 

길지도 않아서 흔들거림이 거의 없고

높지도 않아서 시각적으로 공포감을 불러일으키지도 않는다.

 

그냥 살짝 움직이는 정도로

아 출렁거리긴 하는구나 하는 정도..

 

 

출렁다리 반대편에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등산로가 있어
다리 전경을 이렇게 내려다볼 수 있다.
 
반대쪽 등산로와 높이를 맞춰 다리를 더 위에 지어서 길게 만들었다면
출렁다리로서 메리트가 있었을 텐데

 

 

다시 출렁다리에서 본 등산로로 돌아와 계양산 육각정으로 향하는 길

이 길에는 90년대에도 존재했던 돌계단 길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90년대 계양산 등산로의 형태가 그대로 남아있는 곳
축대로 쌓여진 인공 계곡과 나무다리가 아직도 남아있는 곳이 있었다.
 
예전에는 계양산 물이 많이 깨끗해서
 
어른들은 약수물을 받으러, 
아이들은 가재를 잡으러
항상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계양산 약수터를 지나면
육각정과 헬기장이 나온다.
 
이곳에서 두 개의 갈림길이 나오는데
내리막길로 내려가면 연무정이 나오고
오르막길로 올라가면 계양산성을 지나 계양산 정상으로 가는 길이다.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계양산성 팔각정의 모습.
예전에는 팔각정 옆에 있는 바위에 올라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펜스로 막혀있어 올라갈 수 없도록 되어있다.
 
이 바위에 오르면 인천 북동 편 방향이 보이는데
아무 생각 없이 김포공항의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을 보며
아무 생각 없이 시간 보내기 좋은 곳이었는데 이제는 바위 보호 차원에서 추억으로만 남겨둬야한다.

 

 

계양산 팔각정에서 바라본 인천 시내.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이었기에 계산동 일부만 볼 수 있어 아쉬웠다.
 
필자가 계양산에 올랐던 이 날은 공교롭게도
경인여자대학교의 축제날이었으며
또 그 옆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의 훈련 날이었다.
 
그렇기에 대학 축제의 소리와 군부대의 사격 소리가 동시에 울려 퍼졌다.

 

 

 

계양산 바위도 출입통제가 된 마당에

계양산성 팔각정도 언제 갑자기 출입통제 될지모르니

일단 올라가서 사진을 담아본다.

 

 

 

하산 하는 길

꼬부랑 계단 등산로 끝에 육각정이 보이고 있다.

 

 

연무정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은 돌계단으로 되어있다.

 

 


야생동물을 위한 물웅덩이가 만들어져있다.
 
나한테는 어렸을 적 추억이 가득한 계양산인데
앞으로도 잘 가꾸고 보존해서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생태교육현장이
어른들에게는 지친 삶의 활력을 주는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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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서울 부암동, 창의문 일대 탐방기 whit 서울 골목의 숨은 유적 찾기(저자 안민영)

SOME BLOG ★/여행 2018.05.19 19:33 Posted by 송지수 기자                   

 

작년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하면서 서울 종로 일대를 드나들 때마다 수시로 지나쳤던 길 세검정 삼거리, 특이한 이름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언제 한 번 꼭 이 일대를 와서 둘러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던 게 미뤄지고 미뤄져서 결국 서울로 이사를 오고 난 후에야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세검정 일대에 관련한 자료를 찾아보던 중 고등학교 시절 국사 선생님과 이름이 같은 분이 펴낸 책 한 권이 눈에 띄었다. '서울 골목의 숨은 유적 찾기'라는 책인데

거기다 공교롭게도 이 책의 저자분의 직업도 선생님이시다. 이것만으로는 은사님이신지 알 수 없어 팩트체크를 할 수는 없지만 너무나 반가운 선생님의 이름이 떠올랐기에 기분 좋게 서점에서 책을 가져왔다.
 
프리랜서 사진작가가 됐고,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10대 종합일간지 사진기자를 하고 있는 지금이지만
그 첫 시작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안민영 선생님의 사진반 수업을 들으면서 선생님의 사진을 보며 충격을 받기도 했고, 그로 인해 사진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던 게 계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어쨌거나 이 책의 저자가 우연의 일치로 동명이인의 같은 직종에 근무하시는 전혀 다른 사람일지라도 그런 기억이 떠오른 이상 이 책과 함께라면 기분 좋은 탐방이 될 것 같았다.

 

 

 

 
창의문이 있는 부암동 일대는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다.

그래서 신교동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고 걸어서 창의문까지 이동했다.

 

 

 

자하문 터널을 관통해 갈 수도 있지만 조금 돌아가더라도 청운 도서관을 지나가는 코스를 택했다.
부암동 일대가 표고차가 크고 경사로가 가파른 지역이 많아 어느 정도 각오하고 나왔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가파른 골목에 땀이 비 오듯 쏟아졌다.

 

 

 

고개를 거의 다 올라가면 청운 문학도서관이 나온다.
청운 문학 도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옥 도서관인데
산속의 풍광과 잘 어울려 마치 서울이 아닌 경북 안동 지역 어딘가에 있을 법한 서원을 보는 듯 하다.

 

 

 

청운 도서관을 지나면 작은 언덕이 나오는데

이 언덕의 이름은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다.

언덕 곳곳에 크고 작은 바위에 윤동주 시인의 작품들이 음각되어 있다.

 

 

길을 따라 쭉 가면
드디어 창의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왼쪽)
 
지금은 도로가 나 있지만(사진 가운데) 과거에는 창의문을 관통하는 길 단 하나뿐이었다.
창의문 옆에 산을 깎고 성을 잘라내어 지금의 도로를 개통한 것이다.

사진 오른쪽 부분에 과거에는 이어져 있었을 성벽의 일부가 보인다.

 

 

창의문과 이어져 있는 성벽의 모습

 

 

 

이 곳이 과거에 사람들이 지나다녔을 창의문 길이다.

지금은 사람의 왕래가 거의 없는 작은 골목길일 뿐이지만

과거에는 한양으로 들어가는 관문로였다.

 

 

창의문 옛길을 따라 들어가면 작은 터널이 나온다.

 

2005년에 방영한 MBC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봤던 사람이라면

기억이 날 수도 있는데

 

부암동 일대가 '삼순이'의 집 일대로, 이 일대에서 많은 촬영을 했기때문이다.

 

 

일명 삼순이 터널을 지나면 창의문이 모습이 드러난다.

 

창의문은 한양에서 경기 양주와 의주를 향한 문으로 과거에는 자하문이라 불렸다고 한다.

창의문은 1396년 한양 도성 축조와 함께 지어졌고

1741년(영조 17년)에 개수되어 4소문 중 유일하게 현재까지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다시 부암동 주민센터로 내려와서 이번엔 계곡을 찾아가본다.

사진에서 오른쪽으로 뻗어있는 길을 따라 쭉 올라가면 되는데

 

이 곳도 위에 언급했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대표적인 촬영지였다.

 

 

부암동에 있는 계곡을 찾아 올라가는 중
현진건의 집 터가 나타났다.
 
현진건은 '운수 좋은 날'등의 작품을 남긴 소설가로 알려져 있지만

동아일보사의 기자이기도 했는데
 
동아일보 사회부 부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마라톤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따낸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새겨진
일장기를 삭제하고 보도를 주도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소설 '운수 좋은 날'도 매우 유명하고
손기정 선수의 일장기 말소 사건도 매우 유명하지만
'운수 좋은 날'의 저자와 일장기 말소사건의 주도했던 인물이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현진건의 집 터는 현재 개인 사유지로 사방이 콘크리트 벽으로 둘러 쌓여있어

내부를 둘러 볼 수 없게 되었다.

 

현진건 집터에서 조금만 더 올라가면

드디어 계곡의 모습이 보인다.

 

 

청계동천이라고 불리는 부암동의 계곡.
 
이끼가 가득 낀 큰 바위와
수풀이 우거져있는 이곳.. 어디 평탄 한 곳에 자리 잡아 돗자리를 깔고
고기라도 구워 먹으면 세상 좋을 것 같은 이 곳의 분위기..

 

 

 

하지만 부암동에 계곡이 어디있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그렇다.

 

사실 이 곳의 계곡은 이미 도로로 덮어진 상태로

과거 이 곳에 계곡이 있었다는 흔적의 바위 글씨만 남아있을 뿐이다.

 

 

올라오는 길이 비탈길이기 때문에 힘들었지만 

 

지금 남겨진 계곡의 일부 모습과

과거에 있었을 계곡의 물줄기를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계곡의 시원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이 곳은 부암동과 신영동을 이어주는 조석고개이다.

이 길이 지금은 콘크리트로 덮혀있는 작은 샛길처럼 보이지만

조선시대때 부터 존재했던 길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이 고개를 내려가면 종이를 만드는 기관인 조지서가 있었고

조지서를 조세라고 불렀기 때문에 조지서고개로도 불렸다고 한다.

 

 

 

과거에 이곳에는 조지서뿐 아니라 일제 강점기까지도 종이 공장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현재 남아 있는 종이 공장은 없지만
홍제천을 따라 내려가는 길에 발견한 신문센터가 특별히 눈에 들어온다.
종이를 만드는 곳은 아니지만 종이를 이용하고 파는 곳이긴 하니까..

 

 

홍제천을 따라 내려오면

드디어 세검정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세검정 주변엔 엄청 크고 넓은 바위가 많은데

과거에는 이 곳에서 붓글씨 연습을 하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지금도 바위에 올라서서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옛날 그 시절의 모습이 떠오르는 듯 했다.

 

 

지금의 홍제천은 하천 정비 사업으로 인공하천이 되어버렸지만

정비 되기 전 자연 하천이었을 당시의 모습은 얼마나 예뻤을 지 궁금하다.

 

 

 

 

홍제천을 따라 쭉 더 내려가면

오간대수문과 홍지문이 나타난다.

 

오간대수문과 홍지문은 한양도성과 북악산성의 사이를 방어하는 탕춘대성의 일부로

홍제천의 물 줄기로 인해 수문을 뚫어 성을 쌓은 곳이다.

 

오간대수문의 벽돌을 유심히 들여다보니

한국전쟁의 총탄 흔적 등, 훼손이 거의 없이 깨끗한 걸 보니

복원된 것이 아닐까 추측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역시나

1921년 홍수로 유실된 홍지문과 오간대수문을 1977년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된 것이라 한다.

 

 

 

오간대수문 옆에는 홍지문이 자리하고 있다.

 

 

 

홍지문의 모습.

 

여기까지 둘러 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많이 흘러 이번 탐방은

홍지문에서 마무리를 지어야 했다.

 

 

 

 

탐방을 함께 한 '서울 골목의 숨은 유적 찾기'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져서 만들어진 책이지만

어른들이 봐도 충분히 흥미롭고 몰랐던 역사와 조상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내가 사는 서울이 이런 곳이었다는 곳을 도시 곳곳에서 느낄 수 있기에

어느 여행 보다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좋은 가이드 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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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현대건설 한유미 '이대로 은퇴할 수는 없지..'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7 16:47 Posted by 송지수 기자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을 꺽은 후 현대건설의 한유미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유미는 이 경기에서 승리를 하면서 자신의 은퇴를 한 경기 뒤로 미루게 되었다.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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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부상 투혼 치어리더도 예외는 없다. 김맑음 치어리더

SOME 뉴스/스포츠 2018.03.20 13:00 Posted by 송지수 기자                   

 

 

 

 

 

 

 

19일에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린 날 입니다.

이 날도 역시 치어리딩을 하는 김맑음 치어리더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김맑음 치어리더는 이름처럼 특유의 밝고 다양한 표정이 너무나 예뻐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치어리더이기도 합니다.

 

주관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김맑음씨를 보면 소녀시대의 수영씨와 써니씨가 떠오르기도 해요.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니 욕은 제가 먹겠습니다 ㅜㅜ)

 

 

 

김맑음 치어리더

 

선수들이 싸인볼을 던질 때~

나는 응원도구를 던진다~~

 

김맑음 치어리더

 

오늘도 순탄하게 응원을 하는가 싶었던 순간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이 찾아 옵니다.

 

 

바로..

 

 

 

김맑음 치어리더

 

현대건설의 선수들이 치어리더가 앉아있는 곳에 와서

한 눈에 보기에도 심각한 상황임을 말해주고 있었는데요.

 

 

김맑음 치어리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저 자리는..

김맑음!!

 

 

김맑음 치어리더

 

예상대로 그 곳에는 김맑음 치어리더가 앉아있었고

꾀 고통스러운 듯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김맑음 치어리더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었길레...

 

 

 

김맑음 치어리더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는 김맑음

 

김맑음 치어리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그녀의 얼굴이 말해줍니다.

 

 

김맑음 치어리더

 

결국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김맑음

그렇게

 

오늘은 더 이상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없을 줄 알았습니다.

 

사실 치어리더들도 수 많은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직업입니다.

 

그나마 배구는 조금 덜 하지만

농구같은 경우 이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2017-2018시즌 부터는 골대 아래에서 응원하는 홈팀 치어리더들의 응원석이 광고판 뒷쪽으로 옮겨지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심각한 부상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걱정을 조금 했는데..

 

 

김맑음 치어리더

 

잠시 뒤에 다시 코트로  돌아온 김맑음

아직도 아픈지 생수로 냉찜질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김맑음 치어리더

 

선수들도 걱정이 되었는지 현대건설의 정다운 선수가 다시 돌아온 김맑음에게 어디가 아프냐고 묻고

다른 선수들에게 전해 주는 모습도 보입니다.

 

 

김맑음 치어리더

 

하지만 아픔도 경기가 끝날 때 까지는 잠시 넣어둡니다.

그녀는 프로니까요.

 

 

김맑음 치어리더

 

잠시 쉬는 시간에도 앉아서 응원하는 관중들을 바라보는 김맑음

 

김맑음 치어리더

 

때론 관중을 노려보기도 하고

못난이 표정을 지으며 바라보기도 합니다.

 

김맑음 치어리더

 

그리고 마무리는 미소로~

 

다양한 방법으로 관중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김맑음 치어리더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김맑음 치어리더

 

동료 치어리더를 뒤에서 끌어 앉고 더블응원

 

김맑음 치어리더

 

보통 눈을 감은 사진이 찍히면 엽사가 나오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김맑음 치어리더

 

어떻게 찍어도 그냥 다 예쁩니다.

 

 

 

김맑음 치어리더

 

'예쁜 날 두고 가시나~~'

쉬는 시간 또 앉아서 춤을 추며 관중들에게 볼거리는 제공하는 모습

 

 

김맑음 치어리더

 

김맑음 치어리더

 

김맑음 치어리더

 

귀엽고 앙증맞은 하트~

 

바로 앞에 앉아계신 관중 형님들은 계타셨네.. 계타셨어..

 

김맑음 치어리더

 

갑작스런 부상으로 걱정을 했지만

응원석에서는 아픈 모습 보이지 않고 열일하는 모습에 확실히 그녀는 프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맑음 치어리더

 

건강식품 배달하는 김맑음

 

김맑음 치어리더

 

멀리~ 2층에 있는 아기한테도 친히 찾아가 싸인볼 배달하는 김맑음

(어째 아기 아버님이 더 좋아하는 듯?)

 

김맑음 치어리더

 

이번엔 바구니를 들고 물건을 팔러 가는?

 

김맑음 치어리더

 

오늘은 매출이.....

 

 

김맑음 치어리더

 

완판이지롱~

 

 

김맑음 치어리더

 

맑음이 완판했셔요~~~

 

김맑음 치어리더

 

하지만 아무도 봐주지 않는 현실..

괜찮아요 제가 봤으니까요!

 

 

 

어딘가 보도자료를 보다가 김맑음 치어리더 인터뷰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는 기자들이 없다고 하셨다고 본 것 같은데

그 생각 바뀌도록 열심히 분발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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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이겼다! 눈물의 포옹! 현대건설 한유미, 이다영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3:09 Posted by 송지수 기자                   

현대건설 이다영 한유미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을 꺽은 후 현대건설의 한유미와 이다영이 눈물을 보이며 서로에게 포옹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이다영 한유미

 

현대건설 이다영 한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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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분노의 작전지시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3:06 Posted by 송지수 기자                   

이정철 감독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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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표정 관리가 안되네~~'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3:04 Posted by 송지수 기자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이 4세트에서 승기를 잡아낸 후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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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얼씨구나~ 신난다~' 역전시킨 후 기뻐하는 현대건설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3:03 Posted by 송지수 기자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기업은행을 상대로 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에 이어 3세트까지 연속으로 이겨내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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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블로킹 잡았다~!' 현대건설 이다영, 양효진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3:01 Posted by 송지수 기자                   

현대건설 이다영 양효진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다영과 양효진이 블로킹을 성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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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너는 아프냐~? 나는 웃기다~' 현대건설 이다영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3:00 Posted by 송지수 기자                   

현대건설 이다영 고유민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고유민이 공에 맞고 아파하자 팀 동료 이다영이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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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다 부숴주겠어!' 현대건설 황연주의 공격 퍼레이드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2:58 Posted by 송지수 기자                   

현대건설 황연주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황연주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현대건설 황연주

 

현대건설 황연주

 

현대건설 황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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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새처럼 날아올라 점프토스~ 현대건설 이다영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2:56 Posted by 송지수 기자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다영이 점프토스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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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어디로 줄까~?' 현대건설 이다영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2:54 Posted by 송지수 기자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다영이 세트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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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대각을 보면서 직선으로~' 기업은행 메디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20 02:54 Posted by 송지수 기자                   

 

 

19일 수원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의 메디가 블로킹이 낮은 곳(황민경)을 이용하여 직선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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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유니폼을 갈아입고 친청 팀을 상대하는 김현수

SOME 포토뉴스 2018.03.18 18:29 Posted by 송지수 기자                   

 

17일과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LG트윈스의 김현수가 친청 팀인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그라운드에 올랐습니다.

경기 중에도 밝은 표정으로 두산 선수들과 인사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앞으로 LG트윈스의 김현수 선수의 모습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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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귀신 대신 배구공 잡는 해병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17 22:14 Posted by 송지수 기자                   

 

17일 화성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단체관람을 온 해병대 군 장병들이 선수들이 던진 사인볼을 받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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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넘어가라!!' 메디 vs 황연주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17 22:13 Posted by 송지수 기자                   

 

17일 화성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의 황연주와 IBK기업은행의 메디가 중앙에서 네트를 사이에 두고 서로 볼을 넘기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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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댄싱 퀸 이다영, 이번엔 비보이에 도전?!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17 20:28 Posted by 송지수 기자                   

 

17일 화성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의 이다영이 디그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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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포토] '원블락으로는 어림없어!' 현대건설 황연주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8.03.17 20:24 Posted by 송지수 기자                   

 

 

17일 화성 실내체유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의 황연주가 대각선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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