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건설 배구단, 순탄치 않은 2라운드 첫 경기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7.11.10 07:46 Posted by 송지수 기자                   

 

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프로배구대회 2라운드 현대건설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의 세터 이다영이 세트를 시도하고 있다.

 

 

현대건설의 라이트 공격수 황연주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현대건설의 용병 엘리자베스가 공격을 성공시키고 있다.

 

2세트 마지막 GS칼텍스에게 매치 포인트를 내주면서 김연견과 이다영이 아쉬워하고 있다.

 

 

저작권자 소주미디어 신나라 (qosem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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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미리] 하차벨

SOME 포토뉴스/오십미리 2017.11.09 05:48 Posted by 송지수 기자                   

 

학창 시절.. 버스 종점에서 가까운 곳에 살았던 저는

버스를 타고 시내에 갈 때 항상 장점과 단점이 공존했습니다.

 

집 앞에서 버스를 타고 나갈 땐 차고지에서 출발한지 얼마되지 않은 버스이기에

항상 자리가 널널하게 비어있습니다.

1년 365일내내 서서 버스를 이용했던 날이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편하게 타고 다녔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5분만 지나도 버스는 만석이되고 꽉꽉채운 버스안에서 서서가는 사람들을 보며

종점에서 가까운 곳에 살면 이래서 좋다며 혼자 신났었죠.

 

하지만 그런 기쁨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딱 집에 돌아오는 버스를 타기전까지만이죠

 

집에 돌아오는 버스를 타면 최소 40분이상 버스에 앉아있는데

중간쯤 지날 때 부터 사람들이 하나 둘 내리기 시작합니다.

 

누구나 그렇듯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 있을 땐 피로때문에 몸도 마음도 무겁습니다.

빨리 내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하지만 종점 근처인 목적지까지는 아직도 한참 남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또 누군가가 하차벨을 누릅니다.

이런 된장! 버스 안에 혼자 남았습니다. 지금 내리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어릴 땐 버스 기사님과 단 둘이 남은 버스에 앉아 있는 게 무서워서

마지막 승객이 내릴 때 그냥 같이 내린 적도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법

버스를 타는 것에서 조차도 적용이 되나봅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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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미리] 여행의 시작은...

SOME 포토뉴스/오십미리 2017.11.04 07:09 Posted by 송지수 기자                   

 

여행의 시작

 

새벽6시 해가 떠오르기도 전에 주유소에 들러 자동차에 기름을 가득 채우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요즘들어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쌀쌀한데 더 늦기 전에 가을 정취를 느끼러 여행을 떠납니다.

 

난생 처음으로 단풍여행을 가는데 설레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 느끼기도 합니다.

단풍 놀이는 어른들의 여행이라고만 생각하던 때가 있었거든요.

 

어쨌거나~ 저는 먼 길을 향해 출발합니다!

 

 

 

저작권자 / 소주미디어 송지수(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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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미리] 세차

SOME 포토뉴스/오십미리 2017.11.02 22:58 Posted by 송지수 기자                   

 

 

2일 오전, 비가 온다고 일기예보가 되어있었지만 기여이 세차장에 넣은 자동차가 깨끗하게 씻겨지는 모습을 보며 '그래도 시원하니까~'라고 위안을 합니다.



그래요~ 인생 그런거죠!

 

 

 

['오십미리'카테고리는 우리 눈과 비슷한 화각의 50mm렌즈를 이용해서 일상 속을 담은 사진을 공유하는 카테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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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미리] 추억

SOME 포토뉴스/오십미리 2017.10.31 17:28 Posted by 송지수 기자                   

 

90년대 초.

 

미취학 아동이던 시절 할머니의 손을 잡고 버스를 타고 시내 어딘가로 나가던 길

 

창 밖을 보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 였기에

그 날도 호기롭게 창 밖을 내다봅니다.

 

자동차를 좋아했기에 자동차를 위주로 봅니다.

저건 에스페로.. 저건 르망..

 

그러던 중

 

마주오는 새로운 모습을 한 신형 버스를 봅니다.

평소에는 단순히 많은 사람을 태울 수 있는 버스일뿐이었는데

 그런 버스의 새로운 디자인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면부가 구부러진 곡선이 강조된 디자인과

자그마한 쪽창이 달려있는 모습에 버스도 저런 디자인을 사용하는구나하고 놀랐던거죠

 

그런데 이런 디자인의 버스가 단종된지도 어언 10년

시내버스 내구연한이 10년이기에 대부분의 이런 구형 디자인이 채택된 버스들은

대부분 2018년부터는 볼 수 없게 됩니다.

 


만원 버스속 사람들 사이에 낑겨 가는 동안 옛 추억이 떠올라 카메라 속에 담아봅니다.

내 마음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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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훈 '올해의 MVP는 나야 나!'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42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경기에서
MVP에 선정된 허훈이 승리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연세대 '우리가 우승했다!'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38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고려대를 꺽고(70-61) 우승을 차지한 연세대학교 농구팀이 우승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연세대와 고려대, 엇갈린 희비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35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와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후 양팀 선수들이 끌어 안고 축하와 위로를 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연세대 '승기를 잡았다.'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33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승기를 잡는 골이 터지자 안영준과 허훈이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연세대 '이겼다!!!!!'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25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경기에서

경기가 종료되자 연세대학교 선수들이 코트로 뛰어나와 기뻐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양재혁 '덩크는 짜릿해!'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23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양재혁이 연습 중 멋진 덩크를 선보이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허훈 '이게 바로 명품 노룩패스!'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14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허훈이 멋진 패스를 성공시키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김진용 '수비는 이렇게 뚫어야지'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12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김진용이 수비를 제치고 돌파를 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김낙현 '제쳤다!'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08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 김낙현이 연세대의 수비를 뚫고 안으로 파고들며 드리블을 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포토] 허훈 '이번 골은 반드시 넣는다!'

SOME 포토뉴스/포토농구 2017.09.28 11:04 Posted by 송지수 기자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의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허훈이 고려대 장태빈의 수비를 뚫고 슛팅을 시도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sozu0321@naver.com) 사진=신나라 기자 

 

[배구] 2017 천안 넵스컵 경기 (현대건설, 흥국생명,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

SOME 포토뉴스/포토배구 2017.09.26 04:42 Posted by 송지수 기자                   

 

 

지난 15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 넵스컵 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남자부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의 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지난 시즌같이 일하며 정들었던 한국전력이나 우리카드의 경기도 보고 싶었지만
일정상 '최애팀'의 경기를 볼 수 있는 15일 경기를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의 최애팀은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여자부 흥국생명인데요.
여친님의 최애팀은 ok저축은행과 현대건설입니다.

그렇죠..

이날은 전쟁의 날이었습니다.. ㅋㅋㅋ

 

 

현대건설은 양철호 감독에서 이도희 감독으로 지휘관이 바뀌고 난 후 처음 갖는 공식 경기입니다.
그래서인지 팀이 어떻게 바뀌었을지...
또 세터 출신인 그녀가 이다영을 어떻게 가르쳤을지 많은 팬들이 궁금해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눈여겨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도열하는 현대건설 선수들

 

 

노장 한유미 선수의 허슬플레이도 칭찬해~~
금지 곡인 '내 나이가 어때서'가 생각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지난 시즌보다 더 날카로워진 정다운의 서브.
서브 타이밍 보고 있는 이다영

 

 

흥국생명은 주전 공격수인 이재영 대신 이한비가
주전 세터인 조송화 대신 김다울이 코트를 밟았습니다.

 

 

셩셩해~~

흥국이들 유니폼은 예쁜데..
가운데 저 로고 박스 좀 어떻게 안되겠니?

디자인 완성도 떨어뜨리는 하얀 박스는 아무리 봐도 적응이 안 됨 ㅜㅜ

 

 

김수지의 FA 이적 보상 선수로 지명되어  IBK 기업은행에서 흥국생명으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남지연 리베로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월드 리베로 클라스는 어디 가는 게 아닌 듯

 

 

 

남자부로 넘어와서 OK저축은행의 작탐 중 벤치 모습입니다.
김요한이 KB손해보험에서 이적을 해왔고
송명근이 부상에서 복귀한 모습이 눈에 띕니다. 

 

 

'자~ 한 번 더 해보자고~'

 

 

부상에서 돌아온 송명근
활기찬 세리머니로 코트 분위기를 밝힙니다.

 

 

공격은 원래 좋았지만
서브 영점도 많이 좋아졌고, 무엇보다 수비가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경기 종료 전, 마지막 문성민의 백어택을 받지 못해서
경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수비 움직임이 지난 시즌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발전적인 모습 너무 좋아요. ㅋㅋ

 

 

 

만능 엔터테이너 송희채의 블로킹을 뚫는 직선 공격!

 

 

또다시 송명근의 득점 상황 기뻐하는 명근이와
그런 명근이를 찰싹 때리려는 송희채의 모습...ㅋㅋㅋㅋ

 

 

한 대로는 안되는지
또 때립니다.ㅋㅋㅋ

 

 

김세진 감독도 환호하는 모습

 

 

 

잘 보라고 지시하는 최태웅 감독
그보다 신고 오신 운동화에 더 눈이 가더라는.. ㅋㅋㅋ

 

 

현대캐피탈에는 지난 시즌 한국전력에서 뛰었던 바로티가
이번 시즌 용병으로 뛰게 되었습니다.

이쯤 되면 바로티는 웬만한 국내 선수보다
많은 팀의 유니폼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ok저축은행,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오랜만에 경기에 나온 이승원 세터.

그러고 보니
현대캐피탈이 이곳 유관순 체육관에서 파란 유니폼을 입고 경기 뛰는 모습은 처음 보는듯싶습니다.
홈경기장이기 때문에 홈 유니폼인 흰색 유니폼만 입었기때문이죠.ㅋㅋ
거기다가 초록색 몬도 프레스 코트가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환호하는 현대캐피탈.
바로티 뒤에 붙어있는 신동광선수도 귀엽..ㅋㅋ

 

 

서브를 하기 전 전력분석관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송명근.

 

 

 

오른쪽에서 공격 성공 시킨 후 송희채의 세리머니 모습입니다.
송명근이 복귀해도, 작년처럼 공격하는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

이 날 ok저축은행은 송명근의 서브에이스 6개를 포함하여 총 팀 서브에이스 15개를 성공시키며
현대캐피탈에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다음 현대캐피탈 경기에서는 문성민이 리베로로 나온다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소주미디어, 송지수 (sozu0321@naver.com)

 

TAG 일면

[아이스하키] 여자 대표팀, 스웨덴과의 친선 경기, 아쉬운 패배

SOME 포토뉴스/포토빙상 2017.09.26 04:20 Posted by 송지수 기자                   

 

 

지난 7월 28, 29일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P&G 초청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이 스웨덴에게 1차전 (28일) 0:4 (0:1,0:1,0:1), 2차전(29일) 1:4(0-1 0-1 1-2)로 아쉽게 패했다.

세계 랭킹 22위의 우리 대표팀은 세계 5위인 강호 스웨덴을 상대로 선전하여 강릉 하키센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멋진 경기를 선사했다.

우리 대표팀의 득점은 2차전 3피리어드 0:4스코어에서 경기 종료 7분여를 남겨 두고 박종아가 상대 실수를 틈타 골리와 1:1찬스를 놓치지 않고 만회골을 성공시키면서 나왔다.

 

 

박종아가 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경기를 지켜보던 한 관중은 '제발 한 골이라도 넣자'라고 소리 질렀는데 때 마침 적시에 나온 골에 모든관중이 함성으로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포토 리뷰

 

 

 

경기 시작 전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의 모습

 

 

 

경기 시작전, 스웨덴 대표팀 선수들

 

 

 

경기 시작 직전 우리 선수들이 모여 화이팅을 하고 있다.

 

 

부주장 이은지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양팀 선수들이 페이스오프를 하고 있다.

 

 

최지연이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고혜인 '어떻게든 뚫고 나가겠어!'

 

 

고혜인 '쉽지 않네..'

 

 

조수지가 스웨덴 선수들을 제치고 드리블을 하고 있다.

 

 

퍽은 발 아래 있는데.. 힘겨운 몸싸움

 

 

박종아 '중거리 슛을 받아라'

 

 

어려운 경기에 새러 머리(29·캐나다) 감독이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다.

 

 

교체로 들어온 김희원,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최유정이 스웨덴의 진영에서 수비를 압박하고 있다.

 

 

박종아가 스웨덴 진영에서 동료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박종아 '다 제쳐 버릴거야!'

 

 

엄수연이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경기가 종료되고 대표팀의 주장이었던 이규선의 은퇴식이 진행되었다. ⓒ신나라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상대가 세계 5위의 강팀이라는 점이 선수들에게는 심적으로 큰 부담으로 다가왔던걸까?라고 느껴졌을 정도로 선수들이 평소보다 기량을 다 펼치지 못했다고 느꼈다. 특히 패스와 같은 팀플레이에서 많이 아쉬운 경기였는데
아직 어린 선수들이 대부분인 대표팀에서 상대가 누구든 기죽지말고 자기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sozu0321@naver.com)

[포토] 이한비 '맞아라!!'

SOME 포토뉴스 2017.09.23 08:40 Posted by 송지수 기자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이한비가 현대건설 한유미의 손가락을 이용한 터치아웃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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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영 '바로 이 맛이야!'

SOME 포토뉴스 2017.09.23 08:37 Posted by 송지수 기자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당영이 블로킹을 성공 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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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한비 '온 힘을 다해'

SOME 포토뉴스 2017.09.23 08:26 Posted by 송지수 기자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의 공격수 이한비가 상대방 블로커를 이용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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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영 '이번엔 어디로 줄까~?'

SOME 포토뉴스 2017.09.23 08:24 Posted by 송지수 기자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다영이 점프토스를 시도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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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핸드폰 삼매경

SOME 포토뉴스 2017.09.23 04:13 Posted by 송지수 기자                   

 

 

지난 20일 서울 동작대교를 지나는 지하철 4호선 안에서 시민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다.

 

 

소주미디어, 송지수 기자(sozu0321@naver.com)